교육차관 최희선씨
수정 2001-06-02 00:00
입력 2001-06-02 00:00
청와대 박준영(朴晙瑩)대변인은 “김 전차관은 몸이 안 좋아 휴식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의사들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표명했다”고 말했다.
*최희선 교육차관 프로필.
인천교대 총장을 지낸데다 여러 차례 교육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교육 행정 및 이론에 밝다.문교부 교육정책실 제2조정관 때에는 역동적인 정책 추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인천교대 총장 임기를 마친 뒤 평교수로 재직중이다.부인구미자씨(57)와 2남.
▲서울(61) ▲경복고·서울대 교육학과 ▲인천교대 교수▲문교부 교육정책실 제2조정관 ▲미국 뉴욕주립대 객원교수 ▲한국교육행정학회장 ▲교육부 평가위원 ▲인천교대 총장
2001-06-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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