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길섶에서/ 흥보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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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17 00:00
입력 2001-05-17 00:00
[네 것은 내 것,내 것은 물론 내 것]으로 상징되는 놀보형인간은 20세기 자본주의 상징이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자유라는 이름의 놀보형 자본주의는 이제 흥보형 자본주의로 바뀌어야 한다.그것이 21세기 희망이다.
김재성 논설위원
2001-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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