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신문시장 비판”언개연 서한 국내지부에 의견 요청
수정 2001-04-27 00:00
입력 2001-04-27 00:00
김주언 언개연 사무총장은 “외국 언론들 가운데 일부가한국의 언론상황을 왜곡보도해 한국의 언론상황을 제대로알리기 위해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밝히고 “대상은 미국·일본 등 해외 유수의 언론사와 언론·인권단체 100여곳”이라고 말했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4-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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