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준석 전 중소기업청장 ‘벤처위기와 도전’ 발간
수정 2001-04-09 00:00
입력 2001-04-09 00:00
그는 “국내 벤처기업은 우량 중소기업에 가깝기 때문에정부의 관련 정책은 제한된 숫자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하기보다는 폭넓게 우수 중소기업의 창업과 기술개발을 촉진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벤처기업이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술력 강화 뿐 아니라 자금, 마케팅등 경영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도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전청장은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으로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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