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정보화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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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2 00:00
입력 2001-03-22 00:00
강동구에 정보화자격증 열풍이 불고 있다.

강동구는 21일 전직원의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1인 1자격증 보유’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청 전산교육장에 윈도98,한글97,엑셀,파워포인트,엑세스,인터넷 활용,홈페이지 제작 등 일반OA분야 9개 과정과 웹디자인 2개 과정 등 11개 정보화 과정을 마련했다.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초·중급별로 이뤄진다.현재 모두 840명의 직원들이 퇴근후 정보화교육을 받고 있다.강동구는 올해 모두 12회에 걸쳐 자격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또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전산교육에도 발벗고 나섰다.



주부를 위한 전산교육을 29개 사설 컴퓨터학원을 통해 시행하고 있으며 노인을 위해 2∼3개반을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또 장애인을 위해서 구청 인터넷광장에서 올해말까지 전산교육을 실시한다.

김용수기자
2001-03-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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