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파트 플러스Ⅱ 대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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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19 00:00
입력 2001-03-19 00:00
삼성생명의 ‘라이트 아파트 플러스Ⅱ 대출’은 근저당설정비용과 중도상환 수수료를 동시에 면제해주는 파격적조건으로 지난 2월 출시,2개월만에 2,700억원을 판매했다.

아파트·일반주택 소유자나 구입예정자가 대상이다. 연체없이 삼성생명보험 가입건수가 5건 이상이면서 보험을 5년 이상 유지한 고객에게는 최저 연 8.2%(시장연동)의 금리로 빌려 준다.일반고객은 연 9.1%로 빌려준다.

이달말까지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 한해 대출금의 1%정도가 드는 근저당설정비와 중도상환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대출 갈아타기(타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이전)를 할 경우,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대출수수료나 말소비용도 면제된다.

대출기간은 10년,15년,20년,30년이며 원리금균등,원금균등,5년거치후 원(리)금 균등분할 방법이 있다.
2001-03-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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