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생활보호자 개인서비스 요금 50% 할인
수정 2001-02-27 00:00
입력 2001-02-27 00:00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관내 생활보호대상자 9,000여명은 152개 이용업소,66개 미용업소에서 무료로 커트를 할 수 있다.또 299개 음식점과 17개 목욕업소도 50% 할인된 가격으로이용할 수 있다. 강북구는 이달 말까지 각 동사무소를 통해대상업소가 적힌 안내문과 할인티켓을 해당 가정에 나눠줄계획이다.
김용수기자
2001-02-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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