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메가패스 가입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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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한국통신은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메가패스’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9월 서비스 시작 1년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5개월만이다.연말까지383만명을 유치,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지난달 말 현재 422만9,883명으로 한국통신 190만5,055명(45%),하나로통신 116만4,771명(27.5%),두루넷 80만6,723명(19.1%),드림라인 16만1,039명(3.



8%),데이콤 9만3,118명(2.2%),온세통신 9만3,118명(2.2%) 등이다.

김태균기자
2001-0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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