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투신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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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08 00:00
입력 2001-02-08 00:00
6일 밤 9시20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 모아파트 뒤편 화단에서 H초등학교 6년 정모군(13)이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에사는 장모군(14)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목포경찰서는 7일 정군의 학교 책상서랍에서 발견된 유서에‘죽음이란 무엇이냐.사후세계가 궁금하다’는 등 나이에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인터넷 자살사이트 모방 가능성을 조사했으나 증거를 찾지 못했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
2001-0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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