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기술문제 해결하면 하나로통신 동기식 선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2-02 00:00
입력 2001-02-02 00:00
안병엽(安炳燁) 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IMT-2000(차세대 이동통신)동기식(미국식)사업자 선정과 관련,“하나로통신이 자금조달의 취약점과 기술적인 문제를 보완하면 사업자로 선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하나로통신은 지난번 자금조달이취약하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고,일부 기술적인 문제도 있어서 탈락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안 장관은 동기식 그랜드컨소시엄의 구성이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에 대해 “지배적인 사업자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고 일부 시인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2-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