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대사 라미셸리 내정
수정 2001-02-02 00:00
입력 2001-02-02 00:00
이 방송은 라미셸리 신임 주한대사가 55년생으로 지난 79년 모스크바의 국제관계 국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다고 소개했다.
82년부터 외무부에서 일해 온 그는 99년 2월부터 ‘국제인도적 협조 및 인권국장’직을 맡고 있고 현재 직급은 특명전권공사 1급이라고이 방송은 전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1-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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