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 온뒤 다시 쌀쌀
수정 2001-01-27 00:00
입력 2001-01-27 00:00
기상청은 “26일 오후 늦게나 밤부터 시작된 눈·비가 27일까지 이어지겠다”면서 “눈·비가 그친 뒤 28일부터 약 1주일 동안 전국의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1∼2도 낮고 중부지방의 낮 최고기온도 0도 안팎에 머무르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27일까지 강원 영동과 제주 산간지방에는 1∼5㎝(많은 곳8㎝ 이상)의 눈이,충청 이남지방에는 1∼5㎝(〃 8㎝ 이상)의 눈이나5∼20㎜의 비가,서울·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에는 1∼3㎝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1-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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