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류 교역대전 개막
수정 2001-01-12 00:00
입력 2001-01-12 00:00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352개 섬유·의류 업체와 4,0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13일까지 제품 전시 및 수출 상담 활동을 벌이게 된다.
총 5,488평 규모의 전시장은 섬유소재관,의류·부자재관,B2B관,인포메이션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효성,듀폰 등 4개 업체가 개최하는 패션쇼 및 섬유산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문소영기자
2001-0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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