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에 공원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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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0 00:00
입력 2001-01-10 00:00
항만에 해양공원,레저시설,박물관,해상도시 등 각종 위락·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해양수산부는 9일 항만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親水)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항만시설에 특성에 맞게 공원녹지나문화·위락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신항,광양항,평택항,울산신항 등 9대 신항만에 오는 2020년까지 예산과 민자 등 1,970억원을,전국 일반항에 1조850억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1-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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