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년사 “”6·15공동선언 철저 이행 南北관계개선 계속 진행””
수정 2001-01-03 00:00
입력 2001-01-03 00:00
북한 신년사는 “자주성에 기초한 국제관계발전의 새 시기를 주동적으로 열어가겠다는 것이 일관된 입장”이라며 “자주권을 존중하는어떤 나라와도 관계개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혀 대미 등 대외관계개선의지도 나타냈다.
올해 신년사는 지난해와는 달리 ‘미제와 그 주구들의 식민지 파쇼통치’ 등 대미 비난이나 대남 비방 등이 모두 사라졌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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