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전등달기 반대 캠페인
수정 2000-12-22 00:00
입력 2000-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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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나용운 간사는 “식물도 민감한 생체리듬이 있는데 밤에도 훤히 불을 켜놓아 낮과 밤을 혼돈케 하면 되겠느냐”면서 ”모호텔앞의 나무에는 전구를 너무 휘감아 나무가지가 휘어질 지경”이라고 지적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0-1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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