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교통봉사상 특별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 李基宰(한국방송공사 제2라디오 제작부장). 지난 98년부터 지금까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특집 교통캠페인 드라마 ‘노란 안전선 위의 행복’을 제작,방송하고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 黃炳泰(전국버스연합회 지도부장) .

버스운송사업 중앙단체인 전국버스연합회에 18년 동안 장기근속하면서 국민의 발인 서민대중교통 수단의 공공기능 수행에 크게 이바지했다.동료 직원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데도 앞장섰다.
2000-12-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