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교통봉사상 장려상
수정 2000-12-08 00:00
입력 2000-12-08 00:00
헌신과 봉사를 바탕으로한 직업의식이 투철하다.책임의식도 남달라사고 후 도주하는 차량을 끝까지 추적,체포하기도 했다.
◆ 金興度(철도·철도청 안전환경실 토목주사보) .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99년부터 실시한 ‘철도교통안전의 달’ 행사에서 건널목,공중사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 蔡洙廷(육운·경기도청 교통과 지방기계주사) .
20여년동안 교통담당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투철한 대민 봉사정신을 발휘했다.대중교통수단간 환승이 용이하도록 환승주차장 설치,주·정차 질서를 확립했다.
◆ 劉炳勳(안전·교통안전공단 공보팀장) .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지난 94년 월간 ‘교통안전’지 편집자로 근무하면서 어린이 교통안전 CD 등을 제작, 안전 의식을 고취시켰다.
◆ 徐用植(도로·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 대리) .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처리 121건,교통법규 위반차량 고발 및 계도 82건,교통사고 예방을위한 노면잡물제거 1,444건 등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 徐炳達(항공·아시아나항공 차장) .
지난 77년부터 민간항공업계 정비분야에 근무하면서 근면정신으로정비사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89년 입사한 뒤 정비기술을 연구하면서 안전 운항에 기여했다.
◆ 孫明鎭(철도·철도청 대전지역사무소 토목주사보).
지난 82년 2월 대전지방철도청 기관주사보로 임용된 이래 철도교통안전관리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기관사로서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업무를 수행해 왔다.
◆ 金元喆(육운·㈜삼화고속 운전기사) .
10여년 가까이 삼화고속에서 근무해 오면서 무사고 운전, 고속도로순찰활동에 진력했다.매월 2∼4회 불시 안전순찰을 실시,교통사고를획기적으로 줄였다.
◆ 宣鎭燮(안전·충북지방경찰청 경장) .
원활한 교통 소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년동안 노력해왔다.교통신호기 744개,안전표지 2만7,650개,노면표지 4,380㎞ 등 교통안전 시설을 확충·개선했다.
◆ 尹長雄(항공·한국공항공단 과장) .
항행안전시설의 유지보수 업무에 종사해 왔다.세계최초로 김포국제공항 항행안전시설의 관리에 대한 국제품질규격(ISO 9002) 인증획득에 적극 기여했다.
2000-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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