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德龍의원, “한나라는 1인 지배당”
수정 2000-11-29 00:00
입력 2000-11-29 00:00
김 의원은 또 “한나라당이 반사이익에만 안주해 자기개혁을 하지못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했다”면서 “3김 청산을 주장하고 있지만 3김 정치의 본질인 지역패권주의와 1인 지배체제를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라고 비판했다.
2000-11-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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