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하사관자녀 특별전형 신설
수정 2000-11-11 00:00
입력 2000-11-11 00:00
중앙대는 수능영역별 우수자의 경우 수능성적 상위 2%이내로 서울캠퍼스 9명,안성캠퍼스 16명을 선발한다.특정지역 출신자는 수능성적과학교장 추천서 및 면접을 통해 안성·평택지역 고교생에 한해 안성캠퍼스에 13명을 선발하고 경기도 안성·평택·용인·이천시와 충남 천안시,충북 음성·진천군 고교생들이 안성캠퍼스에 응시하면 수능 총점수의 2%를 가산하는 지역 가산점제도도 실시한다.하사관 자녀 특별전형은 국방부장관의 추천을 받은 장기복무 하사관 자녀들에 한해 서울 캠퍼스 4명,안성 캠퍼스 3명을 수능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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