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正熙 흉상’ 철거 혐의 민족문제硏 운영위장 구속
수정 2000-11-10 00:00
입력 2000-11-10 00:00
김씨는 지난 5일 낮 12시 영등포구 문래공원 안에 있는 박전대통령의 흉상을 밧줄로 묶어 철거하는 과정에서 공원 관리인 윤모씨(52)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1-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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