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재경 “공적자금 40兆 큰 변동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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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0 00:00
입력 2000-11-10 00:00
진념(陳稔) 재정경제부장관은 9일 “공적자금 투입은행의 추가 소요원인을 밝혀,중대한 과실이 있다면 해당 은행장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진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13일부터 국회 재정경제위원회가 소집돼 공적자금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진장관은 “추가로 조성하는 공적자금 규모 40조원은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이번 공적자금 추가 소요액에는 현대건설과쌍용양회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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