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 일본 진출 가시화 요미우리, 신분조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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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09 00:00
입력 2000-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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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태(현대)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일본 프로야구 커미셔너 사무국으로부터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정민태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의뢰받았다고밝혔다.

이에따라 현대는 요미우리 구단과 본격 협상에 나설 예정이어서 정민태의 일본 진출 행보가 빨라질 전망이다.
2000-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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