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돈 빼내 주식투자 탕진 은행원 영장
수정 2000-10-10 00:00
입력 2000-10-10 00:00
이씨는 김씨가 매월 맡긴 돈의 일부를 송금하지 않고 통장에 남긴뒤 여러 증권사를 통해 주식 투자를 해왔으며,대부분 탕진한 것으로드러났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10-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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