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창립 48돌 기념식
수정 2000-10-10 00:00
입력 2000-10-10 00:00
이사장 등 19명이 30년 근속상을,구조조정위 홍보팀 정이만(鄭二萬)상무 등 221명이 20년 근속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해와 현재 큰 어려움은 없지만 현 상태에만족하지 말고 더욱 내실을 다지고 제 2도약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10-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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