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고합그룹 수사
수정 2000-09-21 00:00
입력 2000-09-21 00:00
고합측은 이에 대해 “98년 무역어음을 할인받고 실제 수출품을 내보내지 못했던 것은 당시 경제위기에 따른 자금난으로 제조 공정이중단됐기 때문에 일어난 불가피한 일이었다”면서 “이후에 1,500만달러 이상의 폴리에스테르 원료를 수출한 만큼 무역어음 사기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2000-09-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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