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金杞載의원 사퇴서 제출
수정 2000-09-02 00:00
입력 2000-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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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인 김의원은 사퇴서 제출 뒤 일체의 연락을 끊고 있으며조만간 미국 유학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종태기자
2000-09-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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