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당선자 가족 목장 “14세이하 어린이 고용” 폭로
수정 2000-08-15 00:00
입력 2000-08-15 00:00
이 신문은 어린이 수십명이 과나후아토주(州) 산 크리스토발 목장에서 1주에 6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파와 감자를 심거나 땅고르기를 하며 일당 65페소(미화 6.5달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멕시코 헌법은 14세 이하 어린이의 노동을금지하며 14∼15세 소년의경우 하루 6시간으로 노동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AP 연합
2000-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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