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日총리 “北과 과거청산 문제 논의”
수정 2000-08-02 00:00
입력 2000-08-02 00:00
모리 총리는 이날 중의원에 출석해 “일본 정부는 제 2차대전 이후 계속된북한과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기꺼이 나설 것”이라면서 “불행한 과거역사 청산은 쌍방간의 진지한 논의를 기초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0-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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