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동료 살인범 검거
수정 2000-08-01 00:00
입력 2000-08-01 00:00
강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전날 밤 도박판에서 심하게 다툰 중국교포윤봉주씨(37·서울 영등포구 대림동)를 서울 관악구 지하철 2호선 봉천역 매표소 앞으로 불러내 윤씨의 가슴 등을 흉기로 6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받고 있다.
전영우 이창구기자 ywchun@
2000-08-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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