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광명소로…58만명 경내 관람
수정 2000-07-17 00:00
입력 2000-07-17 00:00
청와대 전체 면적은 7만6,685평.뒤편으로 북악산과 인왕산이 이어져 있고,주변은 경복궁과 화랑·전시장·도서관 등 문화공간으로 가득하다.
새정부출범 이후 16일 현재 경내 관람객은 모두 58만명.‘가까운 청와대’를 위해 영빈관 주변을 단장하고 칠궁 개방을 검토하고 있다.청와대 앞길 화단을 ‘우리 꽃동산’으로 가꾸고,경복궁에서 청와대로 이르는 도로도 ‘역사문화 탐방로’로 꾸미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청와대 관람 안내는 청와대홈페이지(www.cwd.go.kr)나 전화(02-737-5800)로 문의하면 된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7-1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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