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자재 B2B 거래 사이트 생겼다
수정 2000-07-13 00:00
입력 2000-07-13 00:00
지난달 23일 문을 연 빌더스넷(www.buildersnet.co.kr)은 최근 동부건설이입찰한 성전∼영암 도로공사의 반사경과 청담대교 건설에 필요한 화강암,가락동 센트레빌 현장의 시멘트를 인터넷을 통해 구매했다.
빌더스넷은 건자재,사무용품의 거래 및 웹호스팅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건설전문용역,하도급,교육 및 응용소프트웨어제공(ASP)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회원사는 350여개이며 이달 말까지 가입한 업체에 대해 수수료를 올 연말까지 20% 할인해 주는 등 사이트를 건자재 B2B사이트로 키울 방침이다.
동부건설 등 75개 건설업체와 인터파크가 지분 참여하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7-1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