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 퍼포먼스’ 잇단 무대에
수정 2000-07-07 00:00
입력 2000-07-07 00:00
‘난타’처럼 일상의 에피소드를 묶어 이야기가 있는 연주무대를 꾸민다.1부에선 마치 단원들이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듯 밤새 모기에 쫓기다 일어나 아침식사를 준비하고,무대를 청소하는 장면들이 리드미컬하게 펼쳐진다.(02)743-6474이순녀기자
2000-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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