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장애인 정형외과 무료진료
수정 2000-06-24 00:00
입력 2000-06-24 00:00
서울 서초구는 24일 구 보건소에서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 장애인 등을대상으로 정형외과 무료진료를 해주기로 했다.
경희의료원의 정형외과 진료팀 20명과 서초보건소의 의사 및 간호사,약사등 40여명이 나서 진료 및 투약을 해줄 예정이다.
진료대상은 대부분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관절염및 척추질환,뇌성마비 등이다.
이날 진료에서는 경희의료원에서 각종 특수차량과 첨단 검사기자재,의약품등을 조달하고 서초보건소에서는 진료보조기구 및 환자 수송용 차량 등을 제공한다.
진료를 받고자 하는 주민은 이날 오후2시까지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문의 570-6585.
문창동기자 moon@
2000-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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