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복지법인 선정
수정 2000-06-10 00:00
입력 2000-06-10 00:00
서울시 관계자는 “전문가 및 시의원,시민단체,공무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가 36개 응모 법인중에서 재정력 공신력 운영능력 등을 좁합적으로 평가해 위탁법인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2000-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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