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덕배 또 대마초 적발
수정 2000-06-06 00:00
입력 2000-06-06 00:00
조씨는 지난 1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 크라운호텔 객실에서 동료 3명과 함께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꿈에’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던 조씨는 지난해 7월 대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6개월을 선고받는 등 지난 91년부터 이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6-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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