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 산업연구원장 ‘性희롱’ 전면 부인
수정 2000-05-30 00:00
입력 2000-05-30 00:00
이원장은 “이번 사건은 고소에 의해 규명돼야 함에도 진위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론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여성특별위원회에 진상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장은 “이 문제로 사퇴할 생각이 없다”면서 “노조측이 주장한 성희롱 대상자 6명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창구기자
2000-05-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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