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일가족 피살사건 원한관계 면식범소행 추정
수정 2000-05-20 00:00
입력 2000-05-20 00:00
경찰은 “숨진 김덕조(金德祚·71)씨와 부인 김창숙(金昌淑·66)씨는 목과등을 비롯,온몸을 각각 35군데와 30군데,부인 김씨의 어머니 김봉기(金鳳基·92) 할머니도 16군데나 찔렸다”고 밝혔다.
송한수 전영우기자 ywchun@
2000-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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