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제조 코멕스에 허위·비방광고 시정령
수정 2000-05-17 00:00
입력 2000-05-17 00:00
코멕스산업은 어떠한 조건에서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광고했지만 실제로는 환경호르몬 0.043ppb가 검출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환경호르몬 검출량이 다른 젖병에 비해 극미 미미한 수준이나 ‘어떠한 조건’이라는 광고문안이 문제가 돼 시정조치를 내렸다”고말했다.
박정현기자
2000-05-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