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평론·황석영씨 14회 단재상 수상
수정 2000-05-10 00:00
입력 2000-05-10 00:00
‘녹색평론’(대표 金種哲)은 국내 최초로 환경·생태운동의 중요성을 부각했으며 방북사건으로 5년간 복역했던 황석영씨는 ‘오래된 정원’을 통해 80년대 이후의 한국사회를 그렸다. 시상식은 25일 오후7시 서울 강남출판문화센터 이벤트홀.
2000-05-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