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희, 한국 역도 新으로 銀 ‘번쩍’
수정 2000-05-08 00:00
입력 2000-05-08 00:00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김순희는 6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75㎏급 인상에서 자신이 지닌 한국기록보다 2.5㎏ 무거운 110㎏을 들어 올렸다.김순희는 용상 3위,합계 2위를 차지했다.
2000-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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