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셔먼 美국무부 자문관 7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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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자문관이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협력방안 등 현안을논의하기 위해 7일 방한한다.

웬디 셔먼 자문관은 휴일인 7일 서울에 도착,8일 오전 장재룡(張在龍)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미 협력방안 등을논의할 예정이라고 정부 관계자가 4일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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