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코오롱등 5개社와 위성방송 컨소시엄 구성
수정 2000-04-04 00:00
입력 2000-04-04 00:00
한국통신(사장 李啓徹)과 금호,삼성,코오롱,한화,현대 등 6개 기업들은 3일위성방송 사업 컨소시엄을 구성,○위성방송 사업권 획득 및 채널 사용 ○인터넷방송 ○뉴미디어 사업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에 앞서 데이콤 자회사인 DSM(DACOM Satellite Multimedia·사장 劉世俊)은 지난달 28일 SK텔레콤(사장 趙政男)과 협력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호주언론재벌 루퍼트 머독과의 제휴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뜨거운 승부전을 펼칠것으로 보인다.
임병선기자
2000-04-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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