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칭훙 中공산당조직부장 오늘 내한
수정 2000-04-01 00:00
입력 2000-04-01 00:00
쩡 위원은 방한 중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박태준(朴泰俊)국무총리를 예방해 고위 당정 인사간의 교류 등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김 대통령 예방때 장 주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쩡 위원은 후진타오(胡錦濤)국가부주석,원자바오(溫家寶)부총리와 함께 중국의 제4세대 핵심 3인방으로 꼽힌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4-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