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수사 자문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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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30 00:00
입력 2000-03-30 00:00
대검 중수부(부장 金大雄)는 29일 사이버테러 등 컴퓨터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대표 안철수(安哲秀)씨 등 각계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컴퓨터수사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컴퓨터 수사 전문인력 양성과 수사기법 개발,수사장비 도입 등 제도적·정책적 자문역할과 학계·업계·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안씨와 이광호(李光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박성득(朴成得) 한국전산원 원장,정선종(鄭善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이철수(李哲洙) 정보보호센터 원장,남길현(南吉鉉) 한국통신정보보호학회 회장,이영규(李永圭)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국장,변재일(卞在一)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윤재철(尹在哲) 한국전문가시스템학회 부회장,전주식(全州植)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홍성범(洪性範) 세원텔레콤 대표,이윤준(李潤俊)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윤종수(尹鍾洙) 대한변협 사무총장 등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0-03-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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