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아구찜 상표도안 市, 특허출원 홍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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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24 00:00
입력 2000-03-24 00:00
경남 마산시는 23일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인 아구찜의 상표도안을 특허출원했다.

경남대 인터디자인학부 임태륜(林泰輪·48)교수가 제작한 ‘마산 아구찜’상표도안은 아구를 의인화해 코믹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며 광고효과를 높일수 있도록 엠블렘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허출원은 시의 마산 아구찜 활성화 계획에 따라 이뤄졌으며 시는 앞으로홍보용 화보 및 각종 안내판에 이 상표를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지정업소가 밀집한 오동동 사거리 주변을 아구찜 거리로 지정해 시 입구도로와 버스승강장에 각종 안내판 및 안내문을 설치,오는 10월 마산 아구찜 축제를 열 계획이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
2000-03-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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