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조은영씨 귀국展
수정 2000-03-24 00:00
입력 2000-03-24 00:00
강아지도 미용을 위해 초저녁잠을 자는 것일까.‘뷰티 슬립’이란 작품의 착상이 재미있다.‘간질임’‘거품목욕’‘허니문 다이어리’‘천국의 질서’‘봄의 흔적’등 80여점이 관람객을 맞는다.(02)737-7650.
김종면기자 jmkim@
2000-03-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