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용재상 수상자 발표
수정 2000-03-09 00:00
입력 2000-03-09 00:00
외솔회(회장 金錫得)는 민족정신을 바로세우고 민족주체성을 확립하는데 힘쓴 공로로,고병익 박사는 후학 양성과 국학연구화를 대중화한 공로로 선정됐으며,이우성 박사는 한국학 연구의 기틀을 다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9일 오후 2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2000-03-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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