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최종라운드 진출 난망…페블비치프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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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07 00:00
입력 2000-02-07 00:00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AT&T페블비치 내셔널프로암대회에 출전중인 최경주(30·슈페리어)가 최하위권으로 밀려나 최종 라운드진출이 어렵게 됐다.또함께 출전한 재미교포 오태근(26·미국명 테드 오)도 3오버파 75타로 합계 6오버파 150타로 공동 123위에 머물렀다.

최경주는 6일 오전 캘리포니아주의 페블비치골프장 포피힐스코스(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공동 112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합계 상위 70명에게 최종라운드 출전권이 주어 진다.

박성수기자
2000-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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