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변진섭 ‘386세대와의 공감’
수정 2000-02-04 00:00
입력 2000-02-04 00:00
이번 앨범은 직접 곡을 만들고 가사를 붙인 노래들이 많아 더욱 애착이 가고 무명시절 레스토랑에서 통기타를 치며 노래했던 기억을 되살리려 노력했다는 게 변진섭의 변.
이번 공연에선 현악파트의 연주가 특히 아름다운 ‘마지막 편지’를 비롯,‘내안의 그대’,‘그리움에 날리우고’ 등 발라드와 그가 무명시절 즐겨 불렀고 이번 앨범에 리메이크한 고 최병걸씨의 ‘그 사람’ 등을 들려준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2-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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